국내 최초로 1972년 설립된 세무분야 MBA인 세무관리·회계학과는 급변하는 조세제도 및 조세 행정을 합리적으로 해석하고 수행할 조세 전문가와 기업경영에 있어서 효율적인 세무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할 세무 및 회계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교수진으로는 경영대학원 전임교수들을 비롯하여 국세청 차장 출신 교수, 4대 회계법인 대표이사 회장 출신 교수 및 해당 실무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겸임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대학원 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세무관리·회계학과의 재학생 및 졸업생은 회계사, 세무사 및 세무공무원과 같은 조세 전문가는 물론 조세 소송을 다루는 변호사, 각 기업의 회계 및 세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재학생, 졸업생 및 담당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세미나를 통해 조세쟁점사항 등을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학회 및 각종 소모임 활동 등을 통하여 다양한 실무사례를 경험하고 있다.
졸업한 후에는 특화된 세무 및 회계 전문가로서 활동하거나 박사과정에 입학하기도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다 졸업한 후, 대기업으로 이직하거나 공공기관으로 이직한 경우, 현 직장에서 승진을 한 경우, 졸업 후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한 회계사 및 세무사의 경우, 사업을 크게 확장한 경우, 박사과정에 진학한 후 졸업하여 학계에 종사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현재 경희대학교 세무관리학과 총동문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세무관리학회 및 다수의 모임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전공 주임교수
박 성 욱
체게적인 커리큘럼, 최고의 교수진, 그리고 돈독한 선후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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