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제23회 총장배 골프대회 성료
등록일 2026-07-02 15:34:39.0
- 작성자 경영대학원(국문)
이번 대회에는 경영대학원 동문, 재학생, 교수진 및 주요 관계자 등 40여 개 팀이 참가해 하루 동안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친목과 화합을 다졌으며, 경영대학원 구성원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와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지난 60년 동안 축적해 온 전통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이 함께 힘을 모아 경희 MBA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당부했다.
올해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총장배 골프대회는 단순한 동문 친선 행사를 넘어 경영대학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영대학원은 지난 60년 동안 수많은 전문경영인과 사회 각계 리더를 배출하며 국내 경영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전통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 명문 MBA 스쿨’로 도약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강재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좋은 성적을 거두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혹시 스코어가 조금 아쉬우셨던 분들께는 내년 총장배 우승을 위한 소중한 데이터를 확보하신 것으로 생각한다”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웃음을 전했다.
이날 대회는 참가자 확인, 오찬, 기념촬영, 시타 행사, 본 경기, 시상식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고 경영대학원의 미래 발전을 응원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앞으로도 총장배 골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동문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개원 60주년을 계기로 교육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산학협력 강화 등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 MBA 스쿨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