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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매거진> 시대 흐름에 맞는 글로벌•창의적 교육의 콘트롤타워
작성자 경영대학원 작성일 2014.10.08 조회 801
 
 
시대 흐름에 맞는 글로벌창의적 교육의 콘트롤타워
 
창조경영 MBA, 유통경영학석사과정 등 신설,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 뜨거워
 
 
한반도 작은 나라가 세계 10위권을 넘나드는 경제대국이 되기까지 참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국격을 가늠할 만한 굵직한 행사들이 개최되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데는 남다른 교육열이 주효했다. ‘두뇌강국 코리아의 모습이야 말로 우리나라의 미래비전을 밝힐 유일한 무기인 셈이다. 이러한 때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글로벌창의적 교육의 콘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찾아가 교육의 방향을 짚어 보았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경영전문가 양성
 
교육은 성공의 가장 훌륭한 자양분이다. 일찍이 이를 깨달은 경희대학교에서는 각 분야의 창의적 인재양성에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인성교육까지 겸하고 있어 타 대학이나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고 인재를 육성하는 경영대학원(이하 MBA)은 전통적인 학문뿐 아니라 현재 세계적인 트렌드에 부합한 커리큘럼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지난 91일에 발표된 인문사회계열 학과 평가에서 경영 90개 대학 중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울대가 최상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곳의 김재경 원장은 너무나 스마트하고 영리해진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한 가지만 충족되어서는 안 된다.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뿐 아니라 세계 유수의 대학이나 기존 동문들과의 교류도 중요하다라며 그래서 우리 경희대 MBA에서는 국내 최초로 경영컨설팅 MBA프로그램, 의료경영 MBA프로그램, 문화예술경영 MBA프로그램 등 한 발 앞선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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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90개 대학 중 최상위 랭크
 
1966년에 설립된 경희대 MBA세계화 시대에 맞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 심도 깊은 연구와 고민 끝에 시대가 원하는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시함으로써 한 발 앞선 경영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그 길을 열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각계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1만여 명의 동문들과 100여 명이 넘는 우수한 강사진 또한 그들이 밝은 미래를 열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끈끈한 정이 경희대 MBA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실력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경희대 MBA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교육, 실무와 이론이 조화된 교육, 철저한 품질인증교육, 현장 사례 중심 실습교육의 기반이 갖추어 질 때 명문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재경 원장은 우리 대학원은 주말 및 야간 시간에 매학기 약 90여 개 강좌(실무수업 60%, 이론수업 40%)를 개설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력(경영대학 소속 전임교원)을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이론 강의와 현장경험이 탁월한 강사진의 현장사례중심의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을 중심으로 경영의 기본원리에 충실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경영인이 되기 위한 덕목을 두루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경희대 MBA의 이러한 연구노력이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경희대 경영대를 최상위에 올려놓은 것이다.
 
창조경영 MBA, 유통경영학석사과정 등 신설
 
경희대 MBA가 지향하는 바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글로벌 경영자의 육성이다. 그래야만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실력을 십분 발휘해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원장은 시대의 흐름과 니즈에 맞춰 올해 창조경영 MBA를 신설했다. 이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SBC)과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전략적 교육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이 진정한 창조경제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경영인을 육성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며 중소기업의 경우, 대기업에 비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다. 그래서 더 큰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비상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창조경영 MBA는 중소기업에 다니면서도 대한민국 대표 경영인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고 더불어 확실한 자기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통경영학과도 경희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이 또한 올해 신설된 학과로 국내 유통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석사학위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유통뿐 아니라 FTA 확대로 글로벌 유통환경이 오픈된 상황에서 누가 먼저 경쟁력을 갖고 시장을 선점하느냐 하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중차대한 부분이다.
이에 경희대 MBA에서는 글로벌수준의 유통경영학석사과정을 개설해 실전형 유통전략 경영기법을 학습하며 유통환경 맞춤형 과학적 유통정보 관리시스템을 연구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유통물류기업과 각 산업의 유통임원, 실무 팀장들의 협력과 네트워크 공유로 유통기업간의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이론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벌써 많은 유통기업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통경영학석사과정은 향후 유통분야 전문 경영인의 필수코스가 되리라 예상하고 있다.
 
기업가 정신과 경영마인드 함양
 
이렇듯 경희대 MBA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 한 걸음 앞서가는 교육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전문경영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김재경 원장은 촌각을 다투는 세상이고, 정보가 곧 재산인 세상이다. 이러한 글로벌 시대에 편승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다가는 결국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한 걸음 앞서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교육을 지향함으로써 실용성을 극대화 한다라고 밝히며 북극에 가까운 백야와 혹독한 추위의 북유럽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탁월한 기업가 정신과 경영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경희대 MBA에서도 이러한 기업가 정신을 가진 경영인을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명의 경영자가 수백 명, 수천 명을 이끌어 가고 그들의 수많은 가족들을 먹여 살린다. 경희대 MBA는 이러한 성공적인 경영자를 배출하는 장이 되기 위해 오늘도 주마가편(走馬加鞭)하고 있다.
 
취재_송재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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