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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경제> [진화하는 한국형 MBA] 경희대 MBA
작성자 경영대학원 작성일 2014.10.08 조회 818
[진화하는 한국형 MBA] 경희대 MBA
창조경영·유통MBA 신설
현장 전문가들 교수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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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MBA(원장 김재경)는 지난 1966년 설립 이후 한발 앞서 새로운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영전문가를 양성해왔다.

올해는 창조경영MBA와 유통MBA를 신설했다. 창조경영MBA는 `중소기업이 미래다`라는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영학석사 과정이다. 올해 6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손을 잡고 개설했으며 9월부터 강의를 시작했다. 창조경영MBA는 대기업에 비해 근무·교육훈련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체계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전문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중소기업 경영 현장실무와 최신 경영이론 등을 가르치며 중진공 측 강사도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유통 경영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유통MBA도 9월에 학기가 시작됐다. 유통MBA의 한 관계자는 "자유무역협정(FTA) 확대로 나라 간의 빗장이 열린 글로벌 유통환경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키우기 위해 유통
경영학과정을 새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매 학기 전체 학생에게 등록금의 25%의 장학금 혜택을 주며 재직자들을 위해 토요 강의도 개설했다. 교수진은 현업에 있는 유통업계 최고경영자(CEO)와 유통전문가, 유명 유통 전공교수로 구성했다. 실전형 유통전략 경영기법과 유통환경에 특화된 유통정보 관리 시스템 등을 배울 수 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은 이 밖에도 경영컨설팅과 의료경영·문화예술경영 MBA 프로그램 등 다른 경영대학원과 차별화된 교과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들 프로그램은 모두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경영컨설팅 과정은 기업 경영과정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해 일명 `비즈니스 닥터`로 불리는 경영 컨설턴트를 육성하는 과정이다. 경희대는 일찌감치 경영 컨설팅의 중요성을 인식해 1999년 이 과정을 개설했으며 지금까지 7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 문화예술기관 경영은 물론 정부기관 예술행정, 문화예술 행사 기획 등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한 과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의료경영학과는 의료기관 경영, 의료정책, 국제의료 현황 등 폭넓은 교육과정을 자랑한다.

김재경(사진) 경희대 경영대학원장은 "각 분야 최고의 교수진을 중심으로 경영의 기본원리에 충실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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