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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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 교훈은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이다.
학원의 민주화
학원의 모든 제도와 운영에서 민주적인 자율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이끌어낸다. 교수·직원·학생은 저마다 적합한 권한과 책임을 보유하고, 학원 구성원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개인의 창의적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
사상의 민주화
대학의 목적이자 기능인 학문 연구와 교육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다양하고 창조적인 학문세계를 이룩한다. 개인의 자유로운 의식과 걸림 없는 학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며 인류 보편의 사상을 고취하고 창조적 융합의 학문세계를 발전시킨다.
생활의 민주화
제도와 기관 차원의 민주화를 넘어 개인의 일상적인 삶 전반의 민주화를 성취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며 자기 삶에 대한 자기 선택과 결정권을 갖는다. 일상생활에서 자기 주도적 판단과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유와 자율은 건전하고 합리적인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이다.
경희정신은 창의적인 노력, 진취적인 기상, 건설적인 협동이다.
창의적인 노력
발전의 근원은 창조에 있다. 창조는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노력할 때 이루어질 수 있다. 현재 주어진 환경을 뛰어넘어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창의적 노력은 학문과 인류문명의 발전을 이루는 필수 조건이다.
진취적인 기상
보다 나은 삶, 보다 나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향한 창의적 비전과 함께 그 실현을 향해 전념하는 호연지기를 가져야 한다. 근시안적 판단이나 소극적인 삶의 태도를 벗어나 어떤 난관이라도 뚫고 나갈 수 있는 강인한 의지와 전진적인 자세가 요구된다.
건설적인 협독
인류 문명의 발전은 협동의 산물이다. 서로 다른 개성의 조화를 이루는 협동은 놀라운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건설적인 협동은 인류 공동체 발전의 토대이며 역사 발전의 기본 요건이다. 자기중심적 편협성에서 벗어난 건설적인 협동정신이 필요하다.